편집 원칙
메디초이스랩의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기준을 공개합니다.
편집 방향
메디초이스랩은 고민의 시작 · 정보 모으기 · 후보 좁히기 · 따져 묻기 · 결정과 번복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글이 만들어지는 기준과 절차를 이 페이지에 정리합니다.
좋은 병원은 광고가 아니라 검증을 통과한 곳이다. 따져 묻는 환자가 많아질수록 따져 물을 가치가 있는 병원이 드러난다.
병원·치료 선택을 고민의 시작부터 결정 이후까지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소비자 관점으로 정보와 견적과 광고를 검증하는 병원 선택 가이드.
정보의 출처
의료기관에 대한 사실 정보(진료과목·의료진·시설·진료시간 등)는 심평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 HIRA)이 공개하는 의료기관 정보를 우선 근거로 삼습니다.
이용 후기·별점 등은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에 공개된 정보를 참고 지표로만 인용하며, 그 자체를 진료의 질에 대한 판정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의학적 서술은 학회 진료지침·정부 공공데이터·의학 문헌 등 확인 가능한 출처를 근거로 하고, 본문이나 글 하단에 출처를 밝힙니다.
수치와 통계의 표기
본문에 실리는 수치는 근거 자료에 실제로 적힌 값만 사용합니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수치는 싣지 않거나, 확인되는 범위로 고쳐 싣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인용할 때는 기준 시점을 함께 표기합니다. 자료 갱신에 따라 실제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필진과 검증
글은 담당 분야가 정해진 필진이 작성하고 검토합니다.
석주안(편집장) — 가전과 금융 상품의 검증 기사를 오래 만들며 배운 절차를 의료 소비에 옮겨 오면 어떻게 되는가가 이 매체의 출발 질문입니다.
류하경(임상 검토 에디터) — 고민의 시작 영역을 맡아, 증상이 곧 치료 대상인지, 경과 관찰이라는 선택지가 있는지, 지금 결정이 왜 급한지를 스스로 검증하는 절차를 씁니다.
모하진(검증 에디터) — 공식 데이터의 한계(갱신 지연·항목 누락)도 함께 명시하는 게 원칙입니다.
오세담(광고 검증 에디터) — 정보 모으기 영역에서 의료광고의 문법을 해부하는 글을 맡아, 만족도 수치의 모수, 전후 사진의 조건, 최상급 표현의 심의 기준 같은 걸 하나씩 검증하는 절차로 만듭니다.
상지수(견적·비용 검증 에디터) — 견적서의 빈칸은 나중에 청구서의 숫자가 되어 돌아옵니다.
엄태리(소비자 권리 에디터) — 견적서와 계약서는 감으로 읽는 문서가 아닙니다.
명우재(데이터 에디터) — 후보 좁히기 영역을 맡아, 비급여 가격 분포·분쟁 다발 영역·소비자상담 통계 같은 공공 데이터를 후보 검증의 축으로 바꿉니다.
천보라(번복 사례 에디터) — 번복을 실패담이 아니라 검증 절차가 작동한 사례로 다루는 게 이 매체의 관점이고, 그 관점을 세운 게 저입니다.
콘텐츠의 한계
모든 콘텐츠는 시술·진료 선택을 돕기 위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병·의원의 진료나 전문적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진단·치료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사실 오류를 발견하시면 edit@medichoicelab.com 로 알려주세요. 정정 절차는 정정 정책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